나는 정치인 교체가 아니라 세상 교체를 원합니다. 그래서 진짜 진보 이재명과 심상정을 지지합니다. - UQSS -



개고기반대! 개식용반대! 몸보신 음식이 그렇게도 없나요.

개고기 천국 이라는 한국. 중국은 개고기 축제가 있을 만큼 아시아에서는 '문화'라는 이름으로 살생이 벌어집니다. 복날이 되면 전국의 전통시장은 동물들의 생지옥으로 변합니다. 단순히 해외에서 비난을 하기 때문에 먹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전 먹거리가 부족했던 우리 조상들에게 개고기는 보양식이었을지라도 지금은 개까지 먹어야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기때문입니다.




▲ 혐오영상이 아닙니다. 꼭 봐주세요.



한번도 땅을 밟고 걸어본 적 없는 누렁이가
태어나 처음 철창 밖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밖으로 끌려나간 친구들이 모두들 돌아오지 않는 걸 보며
자신들이 땅을 밟고 걸을 수 있는 날은
죽음을 맞이하는 날 뿐이라는 것을 누렁이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가지 않으려 버티기도 해보고 주저앉아도 보지만
결국 누렁이는 도살장 안으로 들어가 다시는 나오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누렁이들이 사람의 먹을거리가 되기 위해 이렇게 목숨을 잃었을까요.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이 변하면서 식문화도 변하고 있습니다.
개고기의 주 소비층이라고 인식되는 장, 노년층 어르신들도
이제는 개식용을 금지하자고 말씀하십니다.

희망찬 변화의 흐름에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주세요!





개식용에 대한 슬픈 사연을 제보한 일부 시민들



복날이 다가오면 경험했던 불편했던 기억들, 우리 모두 한 두 개 정도는 있을 텐데요. 지난 번 개식용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곤란했던 경험을 보내주신 분들의 사연을 추려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경험으로 인해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아직도 복날 즈음이 되면 그 때의 괴로운 기억이 떠오른다는 사연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심적으로 불편을 느끼는 개식용 문화,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이었는데 여학생들 수다 소리를 잠재울 만큼 소름 끼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후줄근한 런닝을 입은 중년 남자가 전봇대에 백구를 밧줄로 매달고 사정없이 내려쳤습니다. 백구는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슬프게 울부짖었고 저는 너무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 붙었습니다. 나중에 친구가 팔을 잡아 끌어 함께 도망쳤지만 그 때 아무 것도 하지 못한 것이 백구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여 이 맘 때쯤 더 생각납니다.
 
몇 해 전, 모란시장 근처에 일이 있어 주차를 하고 나오는데 내 눈에 펼쳐진 것은 마치 지옥과 다름 없었습니다. 개들은 철장에 비좁게 구겨져 있고, 한 상인은 올가미를 이용해 개를 꺼내고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며 공포에 떠는 개들의 눈.. 그리고 다른 개들 앞에서 전기 충격기로 개를 죽이던 광경이 뇌리에 핏빛으로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모란시장은 반드시 철거되어야 합니다.
정○○ https://www.facebook.com/yusun.jun*****  
 
 
저는 어렸을 때 시골에 살았습니다. 매일 꽤 먼 거리를 걸어 학교에 가는 길엔 낡은 창고 건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항상 닫혀 있었던 그 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안을 들여다 봤는데, 어둠 속에서 가죽이 벗겨져 새빨간 살이 드러나 있는 개 한 마리가 천장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너무 무서워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달렸습니다. 한동안 악몽에 시달렸고, 아직도 가끔 그 날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 https://www.facebook.com/hy*****

 
어느 날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작은 철장에 여러 마리 개들이 거의 압사 직전으로 갇혀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고 얼마나 괴롭고 아플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보신탕을 먹지 않아도 죽지 않지만, 우리 인간이 개식용을 당연시 생각하면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제발 소중한 생명을 한 번만 돌아봐주세요.
이○○ 여 10대 
 
 
약 3년 전 저희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가다가 우연히 들어선 산 속에 들어갔는데 식용으로 키우고 있는 개들이 좁은 철장 안에서 겁에 질린 표정으로 짖고 있었습니다. 작은 인기척에도 겁에 질려 목청껏 짖어대던 아이들에게 천천히 가까이 다가가서 “이쁘다, 괜찮아” 계속 말해주니 두려움이 아닌 평온해진 눈으로 꼬리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그 자리에 주저앉아 평평 울었습니다.
 박○○ https://www.facebook.com/jiye*****
 
 
티비나 길을 걸어가다 보신탕 식당을 보면 솔직히 역겹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우리 집 강아지. 내가 이 아이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곤 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보신탕을 드셨지만, 어느 날 문득 집에 있는 아이가 아른거려 음식을 시켜놓고 돈만 내고 오셨답니다. 몸에 좋다면 무조건 먹고 보자는 한국 사람들의 인식, 하루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 남 20대
 
 
저는 모란시장을 매일 지나갑니다. 그 곳 철장에 갇혀있는 개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힘 없이 축 늘어져서 눈이라도 마주치면 아련하게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슬픕니다.
 이○○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698278***** )


[관련글] 우리가 먹는 닭, 치킨의 진실


* 본 포스팅 내용의 저작권은 '동물자유연대'에게 있습니다. [원문보기]

동물학대의 실상과 구조활동 등을 알리기 위해 '동물자유연대'의 동의 하에 발행되었음을 알립니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얘기를 하고 싶은 분들은 잠시 참아주십시오. 어떤 생명이 소중하지 않겠습니까. 당장 할 수 있는 것 부터, 실현 가능한 것 부터, 공감대가 형성된 것부터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개고기가 아니라도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도 과거보다는 많은 분들이 개고기 금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십니다. 문화는 변하는 것이고, 그 변화는 결국 살아있는 모든 것에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면 소, 돼지, 닭도 지금보다는 도축되는 개체수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어떤 작가가 한 말로 기억합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고. 아름다운 인간이 되기 위해서라도 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개식용 반대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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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24 11:13 신고 [Edit/Del] [Reply]
    닭.돼지.소들처럼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개들은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하던말던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식용을 위한 개들이 조금 더 깨끗한 환경에서 자랄수 있는 법과 제도들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개고기.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다 맛있습니다. 마음껏 드십시오.
  3. BlogIcon .
    2014.08.24 15:37 신고 [Edit/Del] [Reply]
    먹는데는

    개도 안건드림
  4. 2014.09.14 13:52 신고 [Edit/Del] [Reply]
    돼지, 소는 먹어도 된는데 개는 왜먹으면 안돼는지 말해보시죠 먹을꺼많다고요? 그럼 소도 먹지마시죠 수천년동안 농사지으면서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준게 소입니다 예?
    • 2014.09.24 14:38 신고 [Edit/Del]
      글이나 읽어보고 댓글을 다는게 먼저인 것 같네요.
    • BlogIcon .
      2014.09.24 23:15 신고 [Edit/Del]
      글이나 읽어보고 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글을 제대로 쓰는것이 먼저인것 같네요.
    • 2014.09.24 23:30 신고 [Edit/Del]
      읽었는데...저 정도의 논리도 이해를 못하는거면
      어떻게 다른 사람하고 대화를 하고 사시는지 상상하기 어렵네요.
    • .
      2014.09.25 04:02 신고 [Edit/Del]
      이해를 못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하신걸 보니 답답하네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 이런 답글을 달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소 돼지 닭은 안돼는지 이유를 적어 놓으셨는데,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암만 열심히 꾸미고 말하셔도 결국은 '우리 입장에서 생각해달라' 이것밖에 되지않습니다. 공감대가 형성된것부터 실천하자고요? 그건 님의 입장이죠. 혹은 님의 입장에 선 사람들이거나, 적어도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거나 먼저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서 주장해야 맞는 순서 아닙니까? 슬픈 사연들을 근거로 내세우셔봤자 결국은 '감성팔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개고기를 금지시키는것은 단순히 한두명 못먹게 하는것이 아니라 나라 자체가 먹지 못한다고 못박는것인데, 그런 개인적인 경험들을 늘어놓으셔야 소용없는것은 아십니까? 보편적인 애완동물이 개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만, 그것을 '절대'로 판단하시면 안되죠. 반대로 개와 공감안하고 소와 돼지 닭같은 다른 동물들에게 공감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무엇이 되나요? 왜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참아달라는거죠? 님의 말마따나 어떤 생명이든 소중한데 왜 순서를 매기려고 하는거죠? 몸에 좋은 음식이 많다고라, 그 '음식' 또한 생명인데요? 님은 아무래도 개고기를 반대하는것이 아름다운 인간이 되기 위한 실천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물론 취지 자체는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어찌되었던 생명을 살리는 일인데 나쁘지는 않죠. 하지만 그럴려면 먼저 사람들한테 지켜야할 순서가 있는거 아닙니까? 어디 개고기를 금지 시켰다 칩시다. 그럼 지금까지 개고기를 즐겨먹던 사람들이나 개고기를 도축하여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할건가요? 님과 같은 반대자 분들이 안정될때까지 책임이라도 져줄겁니까? 이것에 대한 답은 있습니까? 또한 생계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정당하게 지불한 대가로 당당하게 먹겠다는 자신의 권리를 앗아가겠다는데 찬성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주장이 설득력있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이라면 모를까, 주관적이고 감성적이고 어거지나 피우는 주장이 태반인데요. 님의 입장에서 님의 행동은 선일지 모르나 반대의 입장인 사람들에게는 님과 같은 반대자들의 행동은 악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 2014.09.27 15:50 신고 [Edit/Del]
      개고기를 먹지 말자는 사람도 있고
      계속 먹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죠.
      각자의 주장이 있을뿐이죠.
      내가 정치인도 아니고 정책적인 면까지 지금 이 글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의무는 없죠.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일 뿐이니까.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선악으로까지
      확대시키는 수준이 참 놀랍네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듯한 주장도 기본적인 소통보다는 그냥 맘에
      안드는 주장에 말꼬리 잡는거 밖에 안되는 겁니다.
      소통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매너는 갖고 글을 쓰세요.
      그렇게 못할거 같으면 님 블로그에 개고기 계속 먹어도
      된다는 다른 주장을 하시는게 좋겠어요.
    • .
      2014.10.09 19:51 신고 [Edit/Del]
      고작 한다는 말이라는게 '나는 정치인 아니니까 정책적인 면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의무가 없다'입니까? 님이 제시할 의무는 없다고 하지만 적어도 피해볼 사람들을 위한 대책을 생각이라도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님보고 누가 실행하라 했습니까? 답이 있냐는 질문에 책임회피나하는것이 딱 정치인들이나 하는 회피네요. 선악으로 끌어들이는게 왜 놀랍죠? 생명이 걸리고 다른 사람들이 직장을 잃을수도 있는 커다란 문제인데 끌어들이는게 이상한가요? 님은 이게 그냥 먹으면 먹고 안먹으면 안먹고로 끝나는 문제라고 여기신겁니까?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말에 반박도 못하시고는 꼬투리 잡는다니 뭐니 아주 웃기는 꼴이시군요. 님이야말로 다른 사람이나 제가 한말에 대한 답은 하나도 안하셨습니다만? 소통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매너? 님은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으시면서 자기한테는 매너를 지키기를 요구하시는 무뢰한이군요. 제가 길게 작성한 글에 대한 답글도 없이 꼬투리 잡는 예의없는 사람으로 단정지으시니 님은 매너가 어쩌고 할 자격 없습니다. 자신의 글이 편파적이다라는 사실은 인지하고 계신지나 모르겠네요. 자신의 주장이 빈약하고 논리적이지 못하다라는것을 인정하기는 싫으니까 남을 무례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작태가 우습습니다.
    • 2014.10.13 14:57 신고 [Edit/Del]
      아직도 글의 취지를 이해못하시니...무슨 대화가 되겠어요.
      어차피 이것은 첨부터 정답을 구하기 어려운 문제이고
      그런 이슈들이 세상에 참 많죠. 근데 끝장토론을 해도
      해결 안될 문제까지 다 끄집어내서 흥분을 하시니....
      다른 사람과도 이런 식으로 문제들을 해결하려 하시나요???
      더 이상 답글은 없습니다. 문제를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겠어요.
    • .
      2014.10.14 15:08 신고 [Edit/Del]
      하기야 한낱 감성팔이 글을 싸질러놓고 논리라 칭하시는분이 대화가 뭔지는 아시겠습니까? 무슨 대화가 되겠냐니요, 묻는 말에 대답은 하나도 안해놓고 대화가 되겠느냐니 동문서답이나 하시니 대화가 될리가 없지요. 본론에는 개고기를 먹지 않음으로서 모든것이 해결되는것 마냥 이상론처럼 주장하시더니 정작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니 정답을 구하기 어렵다느니 뭐니..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제가 님과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했나요? 개고기를 반대함으로서 생기는 피해에 대처할 방법이 있냐는 말에 책임회피나 하시더니 또 그 부분을 언급하니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 자존심이나 챙기는 치졸한 사람이로군요. 님 글이 논리있어보입니까? 전혀 아닙니다. 이 글에 달리는 댓글들만 보면 어떤지 모르시겠습니까? 제가 흥분하는 이유는 이 글 자체가 아니라 님의 그런 안하무인하고 무식한 행위 때문입니다. 이야기를 하자는데 이상한 소리나 하시고 말을 돌리고, 그냥 모른다면 모른다고 하세요. 왜 아는척하면서 남을 비방합니까? 저는 말귀만 알아들으면 흥분 안해요. 흥분한건 님이 말귀를 못알아들었으니까입니다. 제가 문제를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라고요? 님은 말을 좀 알아듣는것부터 배우셔야겠네요. 그리고 남이 묻는거에 똑바로 대답하는것도 연습하시고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 먹을게 없어서 개를 먹었다는 개소리좀 하지마세요. 이건 뭐 쥐뿔도 모르시면서 아는척하시는것에 대한 증거입니다. 옛날 우리나라에서 오히려 입에 대지 않았던건 돼지고기였습니다. 알아보지도 않고 되는대로 싸지르시니 다른 사람들한테 비난이나 받죠. 님은 답이 없는듯하니 님이 답글 안다신다면 저도 달지 않겠습니다.
  5. 2014.09.27 09:53 신고 [Edit/Del] [Reply]
    아니 논리보소;;;
    도데체 이유가뭔데요 뭐가다른데요?
    지들역하다고 먹지말란겁니까? 애완동물로 닭키우는사람도 널렸는데 왜 개만먹으면안되죠?
    님 채식주의자심? 육류안드세여? 왜 개만건드리지 다른나라에선 곤충도먹는데 왜?
  6. 2014.09.29 01:17 신고 [Edit/Del] [Reply]
    주제와 내용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 전형적인 감성팔이 어그로글이네.

    소.돼지랑 비교하지말라고 미리 못을 박아놓으시네. 왜 비교하면 안될까? 생명 평등의 입장에서 결국 개를 우위에 놓는다는 모순이 생기거든 ㅋㅋㅋㅋ
    진짜뭐라 반박할 말이 없네요 ㅋㅋ
  7. 2014.10.09 19:21 신고 [Edit/Del] [Reply]
    소 도살장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즉음을 직감한 소들로 인해 매우 시끄럽다고 합니다 그주에서 제소자가 할일은 전기충격기로 소를 기절시키고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소가 옵니다 다른소와 달리 가만히 있습니다 아무소리도 안냅니다 그저 시선은 아래를향한채 자발적으로 다가옵니다 몸부림치지도 달아나지도 않습니다 막다를 지점에 도착한 손는 고개를 들어 고요한 왼쪽 눈으로 도살자를 응시합니다 도살자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전기총을 들수도, 시선을 피할수도 없습니다 소는 그렇게 자신을 죽일 도살자의 영혼 깊숙한곳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소의 시선을 응시하던 그는 충격적인것을 보았습니다 소의 눈이 매우 큽니다 그 커다란 눈동자에 눈물이 고이는것을 발견합니다 그 눈물이 고이고 고이다 눈물의 양이 점점 늘어나다 흘러 넘치기 시작합니다 눈물은 소의 뺨을 흘러내려 반짝이는 눈물 줄기를 이루었습니다 이내 오른쪽 눈에서도 눈물이 고이더니 서서히 불어나 흘러 넘칩니다 그순간 도살자의 마음은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는 전기총을 내버리고 교도소 관리인에게 애원합니다 자신은 어떤 처벌도 달게 받을테니 소는 죽이지 말아달라고.... 그후 그는 채식주의자가 되었습니다
  8. 2014.10.09 19:21 신고 [Edit/Del] [Reply]
    소 도살장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즉음을 직감한 소들로 인해 매우 시끄럽다고 합니다 그주에서 제소자가 할일은 전기충격기로 소를 기절시키고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소가 옵니다 다른소와 달리 가만히 있습니다 아무소리도 안냅니다 그저 시선은 아래를향한채 자발적으로 다가옵니다 몸부림치지도 달아나지도 않습니다 막다를 지점에 도착한 손는 고개를 들어 고요한 왼쪽 눈으로 도살자를 응시합니다 도살자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전기총을 들수도, 시선을 피할수도 없습니다 소는 그렇게 자신을 죽일 도살자의 영혼 깊숙한곳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소의 시선을 응시하던 그는 충격적인것을 보았습니다 소의 눈이 매우 큽니다 그 커다란 눈동자에 눈물이 고이는것을 발견합니다 그 눈물이 고이고 고이다 눈물의 양이 점점 늘어나다 흘러 넘치기 시작합니다 눈물은 소의 뺨을 흘러내려 반짝이는 눈물 줄기를 이루었습니다 이내 오른쪽 눈에서도 눈물이 고이더니 서서히 불어나 흘러 넘칩니다 그순간 도살자의 마음은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는 전기총을 내버리고 교도소 관리인에게 애원합니다 자신은 어떤 처벌도 달게 받을테니 소는 죽이지 말아달라고.... 그후 그는 채식주의자가 되었습니다
  9. 2014.12.18 18:22 신고 [Edit/Del] [Reply]
    개고기는 악한기운을 불러들이는 저주내린음식입니다. 없러져야할 1순위입니다
  10. 2014.12.28 00:42 신고 [Edit/Del] [Reply]
    이따위 감성팔이 글보다 니부어처럼 집단일때는 죄의식 안갖고 고기라는 것을 먹으니까 합법화해서 도축 철저 감시하고 깨끗하게 위생적으로 해주는 것이 오히려 속죄지. 이런 글 싸지르고 어차피 나중에 소주 맥주 치킨 삽겹살 다 먹을 꺼면서 개만 신성해서 도축하면 안되는 건가? 이런 황당한 논리가 어딨나?
    반려돈은 없나? 반려우는 없나? 반려계는 없나? 반려동물이 어째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의 대명사가 되었는지? 결국 답은 인간의 더러운 이중성뿐이죠. 다른 동물 고기는 잘도 처먹으면서. 고기라는게 어디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 오는 줄 아시나. 동물 죽인 육편 중 하나인거지. ㅉㅉ
  11. 2015.01.04 14:49 신고 [Edit/Del] [Reply]
    개는 존나 패서 먹어야 제맛이죠
    • 2015.05.16 09:32 신고 [Edit/Del]
      개고기가 몸에좋다고한 확실한 근거도 없고,그 개고기가 고기가되기전까지 뭘먹고 몸상태 등등 우리는 이것도 보지않고 무작정 보양이라고 그냥 먹는거죠.
      저번에도 어느뉴스에서 한 개고기집 사장과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사장즉 본인은 개고기를 먹지않는다고했죠. 비위생적이라고...
      혹시 개가 아프면 어떻게 하시는지 아시는분? 정량의 10배이상 항생제를 먹인거죠^^
      거기다가 아픈개는 더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답니다.
      이처럼 개고기가 확정지어 몸에좋다는 근거도 없고,얼마나 고통받는지....전 개인적으로 개고기 적극 반대입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근거없이 막말 하시지마세요.
    • 2015.05.16 09:32 신고 [Edit/Del]
      개고기가 몸에좋다고한 확실한 근거도 없고,그 개고기가 고기가되기전까지 뭘먹고 몸상태 등등 우리는 이것도 보지않고 무작정 보양이라고 그냥 먹는거죠.
      저번에도 어느뉴스에서 한 개고기집 사장과 인터뷰를 해봤습니다. 사장즉 본인은 개고기를 먹지않는다고했죠. 비위생적이라고...
      혹시 개가 아프면 어떻게 하시는지 아시는분? 정량의 10배이상 항생제를 먹인거죠^^
      거기다가 아픈개는 더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답니다.
      이처럼 개고기가 확정지어 몸에좋다는 근거도 없고,얼마나 고통받는지....전 개인적으로 개고기 적극 반대입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근거없이 막말 하시지마세요.
  12. 2015.01.08 10:30 신고 [Edit/Del] [Reply]
    맞아맞아 된장발라 뚝딱인디
  13. 2015.01.25 22:58 신고 [Edit/Del] [Reply]
    ㅋㅋㅋ이따위 감성팔이 글좀 작작올려라...진심토할거갗음
  14. 2015.01.30 23:47 신고 [Edit/Del] [Reply]
    넵 동참합니닷!! 개식용 퇴출!!
    • 2015.02.25 02:28 신고 [Edit/Del]
      소 돼지는 좋다고 쳐먹고 개는 안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그냥 귀엽다는 이유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건가
  15. tazz13
    2015.03.30 13:52 신고 [Edit/Del] [Reply]
    글과 영상 모두 잘봤습니다.

    저도 개2마리와 고양이 1마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결국 이곳에 올라와 있는 글이나 시민들의 제보글도 결국엔 감정호소밖에 안되는군요.

    저도 개를 사랑하는 다른분들 이상으로 저의 반려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저와 와이프 , 딸은 남들이 혐오스러워하는 파충류도 좋아하고 동물원 같은곳에 가면 거리낌없이 만져보고 쓰다듬습니다.

    하지만 이나라 동물단체나 개고기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리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지못합니다.

    대부분의 개고기 반대 이유를 정리해보면...

    개는 오래전부터 인간과 가까이 지내온 가족이며 친구이자 반려동물이다. 불쌍하다. 개는 영리하다. 사육환경이 더럽다. 도축과정이 잔인하다. 개고기는 법적으로 정해지지않은 식품이다...등등...이렇죠. 그러면서 개고기 찬성하는 사람들의 반론중에 가장 많은것이 소, 돼지 ,닭은 안그런줄 아냐? 인데요.

    여기서 반론이 소나 돼지, 닭은 가축으로써 합법적인 도축과정을 거치기때문에 개와는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가장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

    반려동물에서 반려의 뜻이 무엇입니까?

    남편이나 아내와 같이 평생을 함께지내는 가족이라는 맥락과 같은 뜻인데요.

    개만 반려동물이 될수 있습니까?

    돼지중에는 미니피그라는 애완용 돼지가 있습니다. 또한 귀한 버섯을 찾는데 도움을주는 돼지도 있습니다.
    이런돼지는 어떤이들에게는 소중한 반려동물이 돼지요. 그렇다면 애완용 미니피그도 결국은 돼지인데 반대론자들 논리면 돼지도 가축으로 들어가선 안되죠.

    토끼도 전세계적으로 육류소비가 10위안에 들어가는 종입니다. 헌데 요즘은 마트에서도 미니토끼를 분양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키우고 있지요. 그런사람들에게 미니토끼는 반려동물이지요. 같은 토끼인데 육류로 사용되는 토끼가 있고 미니토끼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토끼도 가축은 아니겠군요.

    유치하지만 열대어 관상어 까지 예로 들어볼까요?
    세상에 수많은 물고기가 있고 생선이 있는데 결국은 한맥락으로보면 어류이지요.

    사육환경이 나쁘다고요?!

    소,돼지,닭 사육하는 우리치고 생각보다 깨끗한곳 없습니다.

    도축과정이 잔인하다고요?

    여러분들이 가축이라 말하는 저 동물들도 도살과정이 잔인하지않은 동물은 없습니다.

    병아리가 태어나서 숫놈병아리가 나오면 산채로 갈아서 사료로 사용되고 운좋은 몇놈들은 예전에 학교앞에서 100원에 팔려가서 2,3일 안에 죽는 운명입니다.

    샥스핀 얻기위해 살아있는 상어 지느러미만 잘라서 도로 바다에 보냅니다. 결국 상어는 바다속으로 가라앉으며 죽어갑니다.

    푸아그라 얻기위해 억지로 거위 배에 사료 집어넣고 지방간이라는 간질환을 만듭니다. 간손상으로 그거위는 쥐가 자기살을 뜯어먹어도 아무 반응도 하지못합니다. 그 사육장 환경또한 말로표현못할 정도로 더럽습니다.

    샥스핀, 푸아그라 이런 고가의 진미를 일류셰프가 요리해서 개고기 반대론자들에게 대접한다 해봅시다.

    더럽고 불쌍하고 잔인해서 먹지않을까요?

    막말로 그렇게 식용으로 갇혀있는 개들 불쌍하다면서 ... 마음으로 불쌍하다고 외쳐대면서 어찌 그사람들은 한마리도 구해주지 못합니까?

    개시장 나와있는 그런개들 10만원 안팎이면 산채로 데려올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못하고 말로 글로만 떠들어 댈까요?

    그런개들 키울곳이 없어서, 더러워서 ,건강하지 못해서 ,못생겨서 , 품종이 없는 잡종이라서 , 냄새나서... 그냥 똥개라서 그런것 아닙니까?

    자기들 집에서 애지중지 키우는 애견에게 들이는 돈 10분1만 아껴도 저런개들 한생명 구할수 있는데 말입니다.

    제가 가장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뭔줄 압니까?

    블로그나 sns에 누가봐도 깨끗하고 귀엽고 혈통좋은 애견사진 올려놓고 저를 드실건가요? 하고 글올리는 미친놈들입니다.

    몇몇 나이든 무식한 인간들 말고는 전국 어디에도 그런 강아지 식용으로 안씁니다.

    개라고 다 같은 개 아닙니다. 돼지라고 다 똑같은 돼지 아니고 토끼라고 다 똑같은 토끼 아니며 심지어 닭도 관상용 닭이 있으므로 다 같은 닭이 아닙니다.

    정말 바라는것이 있다면 왜 어째서 개를 식용으로 써서는 안되는지 반대론자들과 이나라 동물단체들이 정말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득시킬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겟습니다. 감성팔이에 지나지않는 이유 말고 말이지요.
  16. 2015.04.27 05:04 신고 [Edit/Del] [Reply]
    소, 돼지가 있는데 뭐하러 개고기를 먹냐구요? 우리 스마트폰없이 살수있잖아요?
  17. 2015.04.28 23:16 신고 [Edit/Del] [Reply]
    논리는 없이 그냥 감성에 호소하네요...
    돼지가 개보다 똑똑한건 아실텐데...
  18. 2015.05.16 09:33 신고 [Edit/Del] [Reply]
    난 적극반대! 개고기 먹지말아야..한다.!
  19. 2015.05.21 20:34 신고 [Edit/Del] [Reply]
    우리집에 닭키우는데 진짜 병아리들 태어난거보니깐 닭고기 못먹겠더라. 계란도 무정란만 먹는다. 닭들도 개처럼 주인도 알아보고 부화할때 옆에있어주니 나를 엄마로 알고있다. 닭이 멍청한줄 아는데 전혀 그렇지않다. 자기새끼 다 알아보고 뒷동산에 아침에 풀어주면 벌레랑 지렁이 잡아먹다가 해질녘되서 닭장으로 다시 들어와 꼬꼬댁 거리면서 문닫아 달라고한다. 얼마나 귀엽냐? 진짜 닭고기 먹는사람들 싫다
  20. 2015.08.13 13:57 신고 [Edit/Del] [Reply]
    그래서 이분 고기안먹겠죠?? ㅋㅋㅋㅋㅋ
    돼지 소 닭도 먹지말자구 운동하자구요!
  21. 2015.11.14 18:06 신고 [Edit/Del] [Reply]
    개부터 실천하자구요?
    왜 하필 개일까요.

    닭이나 소같은 가축들중 하나를 골라 하는게 더 많은 가축을 살릴텐데요.

    그들과 개가 차이가 있나요?

    퍼져나가요? 퍼져나간다는 게 확실한가요?

    개말고도 보신음식이 많은건 인정하겠습니다.

    삼계탕같이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닭은 A4 용지 넓이 닭장에 같혀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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