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영화/내가 정한 명작'에 해당되는 글 14건

  1. 광해 : 왕이 된 남자, 한국정치에 올려진 노무현의 팥죽 (80) 2014.09.30
  2. 영화 '컴플라이언스', 당신의 옷을 벗기는 사람들 (36) 2014.02.27
  3. 건축학개론, 우리는 매일 아지랑이 꽃을 피운다 (57) 2013.02.13
  4. 더 로드(The Road), 가족 영화로 훌륭한 3가지 이유 (18) 2011.09.22
  5. 인시디어스1, 엉덩이 공중부양하게 만드는 공포영화 (18) 2011.08.13
  6. 타인의 삶, 인간진화의 마지막 단계는 붉은털 원숭이 (9) 2011.02.07
  7. 언페이스풀, 호기심이 부른 일탈의 대가 (7) 2011.01.25
  8. 명작 공포영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8) 2010.12.03
  9.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불친절한 사회를 향한 복수극 (2) 2010.11.09
  10. 핑거스미스(Fingersmith) - 최고의 영국 드라마를 만나다! (3) 2010.08.07
  11. 마터스:천국을보는 눈 - 호러영화의 걸작인가 쓰레기인가 (21) 2010.07.22
  12. 불신지옥 - 한국 호러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2) 2010.07.18
  13. 조슈아(Joshua) - 사랑해 주세요 제발 (5) 2010.07.07
  14. 12명의 배심원 - 법과 정의란 무엇인가 2010.06.19